[검색 의도 분석 — 본 글이 답하는 20가지 질문]
① 사업자대출이란? ② 종류는? ③ 누가 받을 수 있나? ④ 한도는 얼마? ⑤ 금리는? ⑥ 어떻게 신청? ⑦ 필요 서류는? ⑧ 심사 얼마나 걸려? ⑨ 부결 사유는? ⑩ 신용 낮으면? ⑪ 매출 없으면? ⑫ 어디서 받아야? (업체·기관) ⑬ 1금융 vs 2금융? ⑭ 정책자금 vs 일반대출? ⑮ 대환 가능한가? ⑯ 후기·실제 사례 패턴? ⑰ 컨설팅 필요한가? ⑱ 세금 처리? ⑲ 받은 후 관리? ⑳ 거절 후 재기?
본 글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대부업법」,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or.kr)·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s.or.kr)·신용보증재단중앙회(koreg.or.kr)·신용보증기금(kodit.co.kr)·기술보증기금(kibo.or.kr)·금융감독원(fss.or.kr) 공식 안내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사업자대출이란 무엇이며 개인대출과 어떻게 다른가요?
사업자대출은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 사업 운영 목적으로 받는 대출입니다. 사용 목적이 사업 운영(인건비·재료비·임대료·시설 투자 등)으로 명확히 구분된다는 점에서 개인 신용대출과 다릅니다. 운영 주체는 시중은행·2금융권·캐피탈 같은 민간 금융기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기보·지역 신용보증재단 같은 정부 정책 기관으로 나뉩니다.
개인대출과의 가장 큰 차이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사용 목적이 사업 운영으로 한정되므로 부동산 투자·개인 차용 등 사적 용도로 사용하면 회수 사유가 됩니다. 둘째, 평가 기준에 매출·사업장 운영 상태가 포함되어 개인 신용점수만으로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셋째, 정책자금 트랙이 별도 존재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출 형식 — 일시상환·분할상환·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형) 등.
- 이자 처리 — 사업 관련 이자는 비용 처리(절세).
- 심사 기준 — 신용점수 + 매출 + 자기자본 + 업종 위험도 종합.
- 중도상환수수료 — 정책자금은 없음, 시중은행은 상품에 따라 있음.
사업자대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사업자대출은 운영 주체·자금 성격에 따라 크게 5가지로 분류됩니다. 같은 사업자가 본인 자격·자금 규모·시급성에 따라 여러 종류를 조합해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분류 | 운영 주체 | 금리(2026 일반) | 한도 | 심사 |
| 정책자금 직접대출 | 소진공·중진공 | 연 2%대 후반~3%대 초반 | 5천만~수십억(자금별) | 4~8주 |
| 보증부대출 | 신·재단·기보 보증 + 협약 은행 | 연 3~5%대 + 보증료 0.5~1.5% | 5천만~3억(매출 기반) | 2~4주 |
| 대리대출(정책자금) | 협약 은행이 정책자금 실행 | 정책자금 금리 | 자금별 | 1~3주 |
| 시중은행 일반 사업자대출 | 1금융권 | 연 5~7%대 | 매출·신용 기반 | 1~2주 |
| 2금융권·캐피탈 | 저축은행·캐피탈 | 연 6~15%대 | 신용·담보 기반 | 1~3일 |
이 외에 한시 운영되는 자금이 있습니다. 예) 대환대출(고금리 부담 사업자 → 저금리 갈아타기), 새출발기금(부실/부실우려 차주 채무조정), 코로나·재해 등 특별자금. 사채는 「대부업법」 위반이며 절대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자격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사업자대출은 다음 공통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금 종류에 따라 추가 요건이 더해집니다.
- 사업자등록 영위 중 — 휴·폐업 상태에서는 신청 불가.
- 최소 영업 기간 — 일반 대출은 6개월 이상이 권장. 청년창업·예비창업은 사업자등록 전이라도 가능.
- 국세·지방세 체납 없음 — 가산세 포함. 홈택스(hometax.go.kr)·위택스(wetax.go.kr) 사전 조회.
- 금융 신용정보 정상 — 연체·금융사고 없음. 신용점수 600점 미만은 채무조정형·미소금융 트랙.
- 업종 적합 — 도박·유흥·불건전 업종 제외, 부동산 임대업·다단계판매업 일부 제한.
- 소상공인·중소기업 기준 — 정책자금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1 기준 충족.
- 다른 대출 잔액 한도 이내 — 정책자금은 통합 한도 적용.
한도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한도는 매출·신용·자기자본·자금 사용 목적·다른 잔액을 종합 평가해 결정됩니다. 운영 기관마다 가중치는 다르지만 항목 자체는 공통입니다.
- 매출 규모 — 직전 3년 연 매출의 일정 비율이 한도 기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이 핵심 증빙.
- 신용평가 등급 — 개인사업자는 NICE·KCB 점수, 법인은 NICE신용평가·KIS 등급. 800점 이상 우대, 600점 미만 제한.
- 자기자본 비율 — 시설자금은 자기자본 20~30% 권장.
- 업종 평균·위험도 — 업종별 부실률 반영.
- 기존 잔액 — 정책자금끼리는 합산, 합산 한도 초과 시 신청 제한.
자금별 일반 한도 — 일반경영안정자금 7천만~1억 원, 혁신성장촉진자금 최대 2억 원, 신용취약자금 약 3천만 원, 청년전용창업자금 최대 1억 원, 중진공 신성장기반자금(시설) 최대 60억 원. 시중은행 일반대출은 매출의 10~30%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금리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같은 매출·신용이라도 자금 종류에 따라 금리가 크게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정책자금 직접대출이 가장 낮고, 시중은행 일반대출 → 2금융권 순으로 높아집니다.
- 정책자금 직접대출 — 정책 기준금리 + 정책 가산. 2026년 기준 연 2%대 후반~3%대 초반.
- 보증부대출 — 협약 은행 기준금리 + 보증료(연 0.5~1.5%). 실제 비용 = 대출 금리 + 보증료.
- 시중은행 일반대출 — 은행 코픽스·CD 기준금리 + 신용 가산 + 마진. 연 5~7%대.
- 2금융권·캐피탈 — 신용 부족 시 가산 큼. 연 10% 초과 일반적.
- 사채 — 「대부업법」 위반. 절대 이용 금지.
예) 1억 원·3년 기준으로 일반대출 연 6% → 연 이자 600만 원, 정책자금 연 2.8% → 연 이자 280만 원. 1년에 320만 원, 3년이면 약 1,0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자격이 가능하다면 정책자금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단계별 절차)
신청 방식에 따라 절차가 다릅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세요.
① 정책자금 직접대출 (소진공·중진공)
- 소상공인24(sbiz24.kr) 또는 정책자금 누리집(sbcfund.kosmes.or.kr)에서 본인 사업자 정보로 사전 자격 진단.
- 소진공 지역센터 또는 중진공 지역본부 사전 상담 예약.
- 서류 제출 + 사업계획서 첨부.
- 현장 실사 (사업장 방문 점검).
- 융자 결정 통보 후 약정서 작성, 자금 입금. 평균 4~8주.
② 보증부대출 (신용보증재단·신·기보)
- 사업장 소재 지역재단 또는 협약 은행 방문.
- 매출·신용·사업장 점검 + 보증 한도 산정.
- 보증서 발급.
- 협약 은행이 보증서 기반 대출 실행. 평균 2~4주.
③ 시중은행 일반 사업자대출
- 거래 은행 영업점 방문 (1금융권 우선).
- 매출증빙·신용 자료 제출.
- 은행 자체 심사.
- 승인 시 자금 입금. 평균 1~2주.
신청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 사업자등록증 (홈택스 출력 가능).
-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최근 1~3년).
- 매출증빙 자료 — 카드매출 명세·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부등본(자가 소재 시).
- 대표자 신분증·주민등록등본·인감증명서.
- 사업계획서 (정책자금·시설자금 신청 시).
-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원.
- 4대보험 가입 내역 (직원 있을 경우).
- 법인은 추가로 — 재무제표·법인 등기부등본·법인 통장 거래 명세·주주명부.
서류 누락 시 평균 1~2주 지연됩니다. 사전 상담에서 자금별 필수 서류를 확인하시고 한 번에 제출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 자금 | 일반 심사 기간 |
| 소진공 직접대출 | 4~8주 |
| 중진공 직접대출 | 4~8주 |
| 신용보증재단 보증부대출 | 2~4주 |
| 신·기보 보증부대출 | 3~5주 |
| 협약 은행 대리대출 | 1~3주 |
| 시중은행 일반대출 | 1~2주 |
| 2금융권·캐피탈 | 1~3일 |
심사기간이 늘어나는 주된 원인은 서류 누락, 매출 자료 정합성 점검(부가세 vs 카드매출 불일치), 세금 체납 확인 지연, 현장 실사 일정 조율, 정기 접수 시즌의 인력 포화 등입니다. 사전 자격 진단·서류 완비·매출 자료 정비·체납 사전 정리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부결되는 가장 흔한 사유는 무엇인가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부결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 전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로 활용하세요.
- 매출 자료 불일치 — 부가세 신고와 카드매출 자료 차이. 사전 정비 필수.
- 국세·지방세 체납 — 가산세 포함. 본인이 인지 못한 경우 흔함.
- 사업장 주소 불일치 — 사업자등록과 실제 사업장 다름. 회수 사유.
- 다른 정책자금 잔액 초과 — 통합 한도 초과로 추가 융자 제한.
- 신용점수 부족 — 600점 미만은 일반 자금 어려움.
- 동종 업종 부실 이력 — 과거 같은 업종 폐업·대위변제.
- 업종 부적합 — 도박·유흥·일부 부동산 임대업 제외.
- 업종 변경 6개월 미만 — 변경 후 매출 자료 부족.
신용점수가 낮아도 가능한가요?
신용점수 구간별로 가능한 자금이 다릅니다. 600점 미만이라도 채무조정형·미소금융 트랙이 있어 완전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신용점수(NICE) | 가능한 자금 | 한도 |
| 800점 이상 | 일반경영안정자금·혁신성장촉진자금·시중은행 | 매출 기반 최대치 |
| 744~800점 | 일반경영안정자금 (한도 축소 가능) | 매출 기반 일부 축소 |
| 600~744점 |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소진공) | 약 3천만 원 |
| 600점 미만 | 채무조정형 재도전특별자금·미소금융 | 1~2천만 원 |
| 회생 절차 진행 | 채무조정형 자금 (사업성 평가) | 사업 단계별 |
신용 회복은 단기 연체 즉시 해소 + 자동이체 설정 + 신용카드 한도 대비 사용률 30% 이하 유지 + 정상 거래 누적으로 3~6개월이면 가시적 회복이 시작됩니다.
매출이 없거나 적으면 어떻게 하나요?
매출 자료가 부족한 경우 사업계획서 기반 평가가 가능한 자금을 검토합니다.
- 청년전용창업자금(중진공) — 만 39세 이하. 매출 없어도 사업계획서 기반. 최대 1억 원.
- 예비창업패키지(중기부 보조금) — 사업자등록 전 예비창업자. 최대 1억 원 보조금.
- 초기창업패키지 — 창업 3년 이내. 최대 1억 원 보조금.
- 신용보증재단 창업자금 트랙 — 지역재단별 운영.
- 미소금융 창업자금 — 저소득 가구. 최대 7천만 원.
어떤 업체·기관에서 받아야 하나요?
자금 종류에 따라 신청 채널이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사업자대출 업체”라는 검색어로 광고하는 일부 사설 업체가 있는데, 실제로 자금을 직접 빌려주는 곳은 아래 정해진 기관·은행뿐입니다.
- 소상공인 정책자금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or.kr) 지역센터.
- 중소기업 정책자금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s.or.kr) 지역본부.
- 보증부대출 — 사업장 소재 지역 신용보증재단(전국 17개) 또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 일반 사업자대출 — 시중은행 영업점(우리·기업·NH·하나·국민·신한 등).
- 2금융권 — 등록된 저축은행·캐피탈. 「대부업법」 등록 확인 필수(금감원 e-파인스).
“사업자대출 업체”·”100% 승인” 광고는 사설 컨설팅·중개 업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컨설팅 자체는 합법이지만 신청 행위 대행·승인 보장 약속·승인 금액 % 성공보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 지침」상 부당개입에 해당합니다.
1금융권과 2금융권 중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1금융권(시중은행) → 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 순으로 우선 검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1금융권 — 우리·기업·NH·하나·국민·신한 등. 금리 낮고 신용평가에 긍정적.
- 2금융권 — 저축은행·캐피탈. 금리 높고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 1금융이 어려울 때 차선.
- 대환 옵션 — 2금융 대출을 받았어도 연체 없으면 정책자금 대환으로 갈아탈 수 있음.
- 사채 — 「대부업법」 위반. 절대 금지. 피해 시 금융감독원·경찰 신고.
정책자금과 시중은행 일반대출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금리 차이가 크기 때문에 자격이 가능하다면 정책자금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항목 | 정책자금 | 시중은행 일반대출 |
| 금리 | 연 2%대 후반~3%대 초반 | 연 5~7%대 |
| 한도 | 자금별 5천만~수십억 | 매출의 10~30% |
| 심사 기간 | 4~8주 | 1~2주 |
| 중도상환수수료 | 없음 | 상품에 따라 있음 |
| 자격 심사 | 엄격(법령 기준) | 은행 자체 기준 |
정책자금은 무자격이면 신청 자체가 안 되므로, 자격이 안 되는 경우는 시중은행 일반대출이 차선입니다. 둘을 조합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고금리 사업자대출을 갈아탈 수 있나요? (대환·전환)
네, 가능합니다. 시중은행·2금융권·캐피탈에서 받은 고금리 사업자대출을 정책자금 대환대출로 갈아타는 제도가 운영됩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 지침」에 근거합니다.
- 대상 부채 — 시중은행·2금융권·캐피탈 사업자대출. 개인 신용대출은 제외.
- 자격 — 정상 차주(연체 없음), 소상공인 기준 충족, 세금 체납 없음.
- 한도 — 통상 5천만~1억 원.
- 금리 — 정책자금 기준(연 2%대 후반~3%대).
- 연체 시 — 대환 불가. 새출발기금(부실 차주 채무조정) 트랙 검토.
예) 기존 5천만 원·연 7% → 연 이자 350만 원. 대환 후 연 3% → 연 이자 150만 원. 연 200만 원 절감 × 3년 = 약 600만 원 절감 가능.
실제 후기·사례는 어떤 패턴인가요?
본 사이트의 「자금승인 사례」 카테고리에 24편의 실제 후기가 정리돼 있습니다. 패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장 흔한 자금 — 신용보증재단 보증부대출(약 50%), 일반경영안정자금·혁신성장촉진자금(약 30%), 청년전용창업자금(약 10%).
- 업종 분포 — 도소매·음식점·서비스업 비중이 큼.
- 평균 한도 — 3천만~9천만 원이 다수.
- 승인까지 — 평균 4~8주.
다만 후기·사례는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됐는지” 참고용이며, 본인 평가 결과는 개별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후기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사전 상담에서 본인 자격을 정확히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처음 신청이거나 부결 이력이 있는 경우 컨설팅이 도움이 됩니다. 합법 컨설팅은 사전 진단·서류 정비·사업계획서 작성 지원·자금 매칭에 한정됩니다.
- ✓ 합법 — 사전 자격 진단, 서류 정리,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자금 조합 매칭.
- ✗ 불법 부당개입 — 신청 행위 대행, 명의 도용, “100% 승인” 약속, 승인 금액 % 성공보수, 허위 매출·차명 사업장.
- 수수료 — 정액 또는 시간당 자문료. 후불 성공보수는 위반.
본 사이트의 「정책자금 컨설팅 효과적 활용 — 합법과 불법 브로커 구분」 글에서 자세한 기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받은 후 세금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 원금 — 부채로 분류 (대차대조표 부채). 별도 과세 대상 아님.
- 이자 — 비용 처리 (손익계산서 영업외비용). 절세 효과.
- 받은 금액 — 익금산입 X (보조금과 다름).
- 법인세·소득세 — 이자만 과세표준 차감.
- 시설자금 — 자산 매입 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 가능.
보조금은 별개입니다. 보조금은 익금산입(과세 대상)이며,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일부 비과세 적용이 있을 수 있어 세무사 상담이 권장됩니다.
자금 받은 후 무엇을 관리해야 하나요? (사후관리)
- 자금 사용 목적 준수 — 사업계획서 용도와 일치. 다른 용도 사용은 회수 사유.
- 사업장 운영 정상성 — 사업자등록 유지·휴폐업 없음·주소 유지.
- 업종 변경 신고 — 변경 시 즉시 운영 기관에 신고.
- 분할 상환 자동이체 — 연체 방지.
- 변동 사항 사전 신고 — 대표 변경·법인 합병·사업장 이전 등.
- 매년 사후 보고(자금 종류에 따라) — 시설자금·청년창업자금·R&D 보조금은 매년 보고.
거절·부결되면 다음 단계는?
- 거절 사유 확인 — 운영 기관에 사후 면담 요청. 본인 신용 NICE·KCB 무료 조회.
- 사유 해소 — 세금 체납 정리·신용 회복·매출 자료 정비·다른 잔액 일부 상환.
- 대안 자금 검토 — 신용취약자금·채무조정형·미소금융 트랙.
- 신용 회복 — 단기 연체 해소 + 자동이체 + 정상 거래 누적(3~6개월).
- 심각한 경우 — 신용회복위원회 워크아웃, 새출발기금,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개인회생 검토.
- 재신청 — 사유 해소 후 다음 회차에 재신청.
거절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여러 곳 단기간 동시 신청(신용 조회 누적으로 신용평가 하락), 사채 이용(「대부업법」 위반, 신용 더 악화), 가족·지인 차용 누적, 허위 자료 작성, “100% 승인” 약속 업체 이용.
자주 묻는 질문 (Q&A 17개)
Q1. 사업자대출은 개인 신용대출과 무엇이 다른가요?
사용 목적이 사업 운영으로 한정되고, 평가에 매출·사업장 운영이 포함됩니다. 정책자금 트랙이 별도라 시중은행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Q2. 신용점수 600점인데 어디서 받나요?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소진공)이 1순위. 한도 약 3천만 원. 600점 미만이면 채무조정형 재도전특별자금 또는 미소금융 사업자대출.
Q3. 매출 자료가 6개월 미만인데?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어렵지만 청년전용창업자금·예비창업패키지·신용보증재단 창업 트랙·미소금융 창업자금이 검토 가능합니다.
Q4. 한도 1억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한도는 매출·신용·자기자본·자금 용도 종합 평가로 결정됩니다. 모든 신청자가 1억을 받는 건 아닙니다.
Q5. 직접대출과 보증부대출 중 어느 쪽?
한도 1억 이내라면 직접대출이 금리 측면에서 유리(보증료 없음). 더 큰 자금·빠른 실행이 필요하면 보증부대출.
Q6. 신청부터 입금까지 얼마나?
직접대출 4~8주, 보증부대출 2~4주, 대리대출 1~3주, 시중은행 일반 1~2주, 2금융 1~3일.
Q7. 사업자대출 광고를 보고 신청해도 되나요?
광고하는 “사업자대출 업체”는 자금을 직접 빌려주는 곳이 아닌 사설 컨설팅·중개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금은 정해진 기관·은행만 직접 공급합니다.
Q8. 2금융권 대출 받으면 신용도 떨어지나요?
1금융권 대비 부정적 반영됩니다. 1금융 우선 시도가 권장. 받은 후엔 정책자금 대환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Q9. 한도가 부족하면 여러 곳 동시 신청?
단기간 다수 조회는 신용평가 부정적. 정책자금 + 보증부 + 보조금 조합으로 총액 확대가 권장.
Q10. 폐업 이력이 있어도 가능한가요?
재도전특별자금(일반 또는 채무조정형) 검토 가능. 폐업 후 1년 이상 + 재창업이 일반 요건.
Q11. 자금 다른 용도로 쓰면?
회수 + 가산금 + 향후 신청 제한(1~5년). 절대 금지.
Q12. 컨설팅 비용은 얼마?
합법 컨설팅은 정액(50~300만 원) 또는 시간당 자문료. 후불 성공보수·승인 금액 %는 위반.
Q13. 사업자대출 받으면 신용에 영향?
대출 자체가 신용평가 변수. 정상 상환 시 영향 최소, 연체 시 큰 폭 하락.
Q14. 부결 후 즉시 재신청?
가능하지만 사유 해소 후 재신청이 권장. 단기 다수 신청은 신용 조회 누적으로 부정적.
Q15. 사채는 절대 안 되나요?
네. 「대부업법」 미등록 사채는 위반이며 금리 폭리·불법 추심 위험. 피해 시 금융감독원(fss.or.kr)·경찰 신고.
Q16. 본인 신용·매출을 어디서 확인?
신용 — NICE(nicerating.com)·KCB. 매출 — 홈택스(hometax.go.kr) 부가세 신고 자료. 정책자금 잔액 — 소상공인24(sbiz24.kr).
Q17. 정책자금과 보조금 동시?
네. 별도 운영이라 동시 활용 가능. 같은 분야 안에서는 중복 제한.
공식 출처 안내
본 글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6조,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중소기업기본법」,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신용보증기금법」, 「기술보증기금법」,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대부업법」,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법인세법」, 「부가가치세법」, 매년 발표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semas.or.kr)·소상공인24(
sbiz24.kr)·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smes.or.kr)·정책자금 누리집(
sbcfund.kosmes.or.kr)·신용보증재단중앙회(
koreg.or.kr)·신용보증기금(
kodit.co.kr)·기술보증기금(
kibo.or.kr)·서민금융진흥원(
kinfa.or.kr)·새출발기금(
saejulgi.or.kr)·신용회복위원회(
ccrs.or.kr)·금융감독원(
fss.or.kr)·홈택스(
hometax.go.kr)·위택스(
wetax.go.kr)·NICE신용평가(
nicerating.com) 공식 안내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한도·금리·자격·접수 시기는 매년 공고로 갱신되므로 정확한 본인 사업체 적용 조건은 운영 기관 사전 상담 또는 거래 금융기관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