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 회복 후 정확한 타이밍,
4천만원 승인까지 단 한 번에!”
📌 사업 개요 – 전기배선 공사 + 전기자재 판매를 병행하는 전기건설업
대표님은 건설업 등록을 갖추고
전기배선 시공과 전기부자재 도소매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전기배선 건설사업자였습니다.
전기공사는 특성상
✔️ 기술 기반
✔️ 수요 지속
✔️ 현장 중심의 매출 구조
이 특징이 있어 정부정책자금 심사에서 안정성을 설명하기 좋은 업종입니다.
대표님의 사업장은 소규모이지만
거래처가 꾸준하고 현금 흐름도 명확해
심사 과정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대표님의 최근 신용점수는 800점대로 비교적 높고 안정적이었습니다.
💬 초기 상담 – “지금은 신용취약보다 재단 상품이 유리합니다”
처음 상담 당시 대표님은 신용취약 상품으로 접수하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정책 일정이 지연되면서
“카드론이라도 받아야 할 것 같아요”라며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신용 조회를 다시 해보니
➡️ 과거보다 점수가 크게 올라 있었고
➡️ 담보·보증 없이 가능한 자금이 더 유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바름은 명확히 안내했습니다.
👉 “지금은 신용취약보다 정부정책자금 신용보증재단으로 가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대표님은 바름의 전략을 믿고
필요 금액 3천만원보다 조금 여유 있게 4천만원으로 신청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 서류 준비와 접수 – 바름이 끝까지 체크한 실전 준비
정부정책자금은 서류가 완벽해야 속도가 빨라집니다.
바름은 대표님께 필요한 서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대표님은 일정이 바빴지만
바름의 안내대로 빠르게 준비해주셔서
접수는 막힘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접수 후 재단에서는
“현재 신청 건이 많아 심사 기간이 조금 더 소요될 수 있다”고 안내가 왔고,
대표님도 차분히 기다리셨습니다.
📱 며칠 후, 모바일 실사 요청 도착!
대표님은 처음 경험이라 서류 준비와 사진 촬영이 어려울 수 있었지만
바름이 “어디를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예시자료를 공유해
실사 대응도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승인 과정 – 실사 후 일주일 만에 4천만원 확정!
실사와 서류 검토가 끝난 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대표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대표님은 놀라며 말했습니다.
💬 “이렇게 빨리 진행될 줄은 몰랐어요.”
심사 담당자 측에서도
“서류 정리가 깔끔했고 사업장 운영 구조가 명확해 심사가 빠르게 진행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약정 후 2영업일 만에 은행 실행 완료!
입금 확인까지는 하루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 승인 포인트 요약
✔️ 정확한 타이밍에 전략 변경
신용취약 → 신용보증재단으로 바꿔 승인 성공
✔️ 서류 완성도 극대화
바름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추가 보완 없이 통과
✔️ 전기배선 건설업 특성 반영
기술 기반 + 지속 매출 구조 = 심사 안정성
✔️ 높은 신용점수의 강점 활용
800점대 신용이 승인 확률을 크게 높임
💬 대표님의 소감
“카드론까지 고민했는데
바름에서 방향을 바꿔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좋은 조건으로 받을 수 없었을 거예요.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돼서 정말 만족합니다.”
대표님은 이번 정부정책자금 4천만원을 기반으로
전기공사 현장 장비 보수와 신규 프로젝트 작업비를 충당하셨으며,
추후 소진공 직접대출도 바름과 함께 진행하기로 하셨습니다.
💼 마무리
이번 사례는 정부정책자금으로 신용보증재단 대리대출 4천만원을
성공적으로 확보한 건설도소매업 대표님 사례입니다.
신용점수 상승 시점을 정확히 포착하고,
서류 완성도와 대응 속도를 높인 덕분에 빠른 승인으로 이어졌습니다.
📞 정책자금연구소 바름
☎️ 1533-9784
💻 lab-bareum.com
정부정책자금, 타이밍과 준비가 맞으면 결과는 반드시 따라옵니다.
바름이 그 과정을 함께합니다.
원본 글: 네이버 블로그 (벤처경영연구소 바름)